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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트캠프의 첫 시작! 멀티 에이전트 AI 오케스트레이션 캠프 OT 현장 스케치

엔코아 AI 캠퍼스 2026. 7. 10. 16:07

 

 

SK네트웍스 Family 엔코아 AI 캠퍼스는 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최신 AI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 3개의 AI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중 가장 먼저 문을 연 과정은 멀티 에이전트 AI 오케스트레이션 캠프🫡인데요!

지난 월요일,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동기들과 처음 인사를 나누고 교육과정 전반을 소개하는 멀티 에이전트 AI 오케스트레이션 캠프 1기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던 분위기도 OT를 진행하면서 웃음이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로 바뀌었어요. OT를 마친 교육생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이어질 새로운 여정에 대한 기대를 안고 첫날을 마무리했답니다😝

 

그럼 앞으로 함께 성장할 동기들과의 첫 만남, 설렘 가득했던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

 


 

멀티 에이전트 AI 오케스트레이션 캠프, 어떤 과정일까요?

요즘 AI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여러 AI가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하나의 목표를 함께 수행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대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요. 멀티 에이전트 AI 오케스트레이션 캠프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연결하며,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는 실무형 AI 부트캠프에요. Python 개발 기초부터 LLM 활용, Vibe Coding, 노코드 워크플로우, AI 자동화 시스템 구축까지 현업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AI가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보게 됩니다.

 

설렘을 안고 도착한 ‘엔코아 AI 캠퍼스 전용 공간’

사전 컨설팅에 참여하신 분들은 이미 한 번 캠퍼스에 방문해보셨을 텐데요. 멀티 에이전트 AI 오케스트레이션 캠프 1기는 SK네트웍스 Family 엔코아 AI 캠퍼스 전용 공간인 플레이데이터 동작캠퍼스에서 진행해요. 동작캠퍼스는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역과 가까워 매일 출석해야 하는 오프라인 과정에서도 이동 부담이 비교적 적은 편이죠! 오프라인 교육은 꾸준히 나오는 것 자체가 중요한 만큼, 접근성이 좋은 캠퍼스라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캠퍼스까지 가는 길은 매우 쉬웠어요. 역에서 나와 대로변을 따라 쭉 걸어오니 동작캠퍼스에 바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세팅된 강의실

4층 강의실 앞에 도착하니 배너와 현수막이 교육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SK네트웍스 Family 엔코아 AI 캠퍼스의 첫 시작을 실감나게 했어요. 강의실 문을 열자 교육생 한 명 한 명을 위해 준비된 노트북과 첫 교재, 그리고 매니저님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포장한 웰컴키트가 자리마다 깔끔하게 놓여 있었는데요. 앞으로 6개월 동안 함께할 여러분을 환영하는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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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개월을 함께할 든든한 강사님과 교육 매니저

OT에서는 앞으로 6개월 동안 함께할 교육 매니저님과 강사님들을 처음 만나는 시간도 마련됐어요.

먼저 교육 매니저님 소개와 교육 일정, 커리큘럼 및 정기상담에 대해 안내해주셨는데요. 교육 기간 동안 정기 상담을 통해 학습 현황을 함께 점검하고, 학습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이 생기면 언제든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안내해주셨어요. 교육생들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해주실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어서 1기를 이끌어주실 강사님들과의 첫 만남도 이어졌어요. 강사님들께서는 앞으로 배우게 될 커리큘럼과 학습 방향을 소개해주시며, AI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접 코드를 작성하며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해주셨는데요. 앞으로 구현하게 될 멀티 에이전트 AI 시스템과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교육생들의 기대감도 한층 더 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잡한 행정 절차와 생활 안내도 꼼꼼하게!

강사님 소개가 끝난 뒤에는 교육생들이 꼭 알아야 할 행정 사항과 캠퍼스 이용 안내가 이어졌어요.

출결 처리 방법부터 수료 기준, 공가 사용 방법, 훈련장려금 지급 기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안내 등 교육 기간 동안 꼭 필요한 내용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요. 숙지해야 하는 내용이 많은 만큼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이와 함께 캠퍼스 이용 방법과 노트북 사용 시 유의사항 등 캠퍼스 생활에 필요한 내용도 함께 확인했어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소방훈련과 부정훈련 예방 교육까지 진행하며 기본 준비를 마쳤답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웃음으로 바꾼 첫 팀 미션

OT의 마지막은 동기들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이었어요. 4명씩 한 팀을 이루어 AI를 활용해 1기의 대표 마스코트를 만드는 미션에 도전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던 분위기도 팀원들과 함께 마스코트 콘셉트를 정하고 프롬프트를 고민하는 동안 금세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활기찬 분위기로 바뀌었어요. "어떤 프롬프트를 넣어볼까?", "이 부분을 조금 더 귀엽게 바꿔볼까?" 하며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에서 벌써 팀워크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팀마다 Gemini, ChatGPT, Claude 등 서로 다른 AI 서비스를 활용해 마스코트를 제작했다는 점도 흥미로운 포인트였어요. 같은 주제를 입력해도 서비스마다 그림체와 표현 방식이 달라 결과물을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귀여운 스펀지 캐릭터를 만든 팀도 있었고, AI 업계를 대표하는 인물인 ​젠슨 황을 모티브로 사실감 넘치는 마스코트를 완성한 팀도 있어 발표 시간마다 감탄과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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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이 완성한 마스코트는 투표를 거쳐 이번 과정에서 소통 공간으로 활용할 디스코드의 팀 프로필로 사용하게 됐어요.(1등은 스펀지를 기반으로 마스코트 ‘오케퐁🧀’을 만든 팀이 선정됐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통해 팀원들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고, 앞으로 이어질 프로젝트에서도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기 마스코트로 선정된 '오케퐁'

 

OT 중간에는 짧은 팀 활동도 있었다. AIO 1기의 마스코트를 만드는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이었다. 각 팀이 키워드 3개를 정하고, AI 도구를 활용해 마스코트를 만든 뒤 발표하는 방식이었다. 가벼운 활동이었지만, 오랜만에 팀 프로젝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내고, 누군가는 프롬프트를 정리하고, 누군가는 결과물을 보면서 방향을 조정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협업에서 중요한 건 기술만이 아니라는 걸 다시 느꼈다. 그래서 이번 과정에서는 개발 실력뿐만 아니라, 팀 안에서 맡은 역할을 책임지고 끝까지 결과물을 만드는 태도도 함께 가져가려고 한다.

 

멀티 에이전트 AI 오케스트레이션 캠프 1기 상옥님 회고


 

OT가 진행되는 약 3시간 동안 함께할 동기들과 첫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나아갈 6개월의 로드맵을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제 막 첫 걸음을 내디딘 만큼, 때로는 어려운 순간도 있겠지만 서로에게 든든한 동료가 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멋지게 완주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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